최민양심수 만기출소 … <동지들과 함께 열심히 투쟁하겠다>

우리당 최민당원이 13일 오전5시 대전교도소에서 1년6개월만에 만기출소했습니다.

엄경애인천시당여성위원장 등 당원들과 대전인권나무회원 등 10여명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수감됐던 양심수 최민당원을 반갑게 맞으며 석방환영식을 가졌습니다.

최민당원은 <투쟁! 동지들, 정말 보고싶었다.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고 싶었다.>며 감격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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