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86 – 백악관논평37] 트럼프정부는 아베정부를 부추겨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촉진하는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대변인실보도 286 – 백악관논평37]  

트럼프정부는 아베정부를 부추겨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촉진하는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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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esperson Report 286 – Comments in front of the White House 37]

Trump government must immediately stop a reckless behavior which promotes Japan’s militarization by instigating Abe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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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 286 – 백악관논평37]  

트럼프정부는 아베정부를 부추겨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촉진하는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1. 18일(현지시간) 미국무부는 정의용청와대국가안보실장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재검토>발언에 즉각적으로 <남일GSOMIA 전폭지지>, <북비핵화달성의 중요한 도구>라며 반대했다. 특히 <최종적이며 완전히 검증된 북비핵화를 달성하는 우리공동노력의 중요도구>라며 남일GSOMIA의 대북적대적 성격을 분명히했다.

2. 미국은 남일GSOMIA으로 미일남3각군사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군사·정치적으로 담보하고있다. 2012년 6월 미남외교·국방장관회담공동성명에는 <일본과의 3자안보협력의 중요성확인>, <한미일3자협력범위확대> 등이 명시됐고 2016년 남일군사정보협정체결때에도 오바마미정부는 <대북위협 및 중국의 군사력팽창 견제>를 이유로 협정체결을 압박했다.

3. 지난 5·6월 연이어 있었던 미일정상회담을 통해 트럼프가 일본의 대남경제보복을 묵시적으로 동의했다는 사실이 이미 공개됐다. 트럼프정부는 동북아군사패권장악을 목적으로 일본재무장·주일미군강화·인도태평양전략을 추진하며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배후조종하는 것이다. 주남미군전략문서에 <유엔군사령부가 위기시 일본전력 지원받을 수 있다>고 명시된 이유가 다른데 있지 않다. 격노한 남코리아민중의 반일투쟁은 반트럼프반미투쟁으로 타번질 것이며 미군철거를 비롯한 반미반제자주화로 이어질 것이다.

2019년 7월19일 워싱턴D.C 백악관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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