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개인정보처리방침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Home항쟁의기관차 항쟁의기관차 〈2023.1 항쟁의기관차〉 전쟁과 혁명과 패배의 발칸역사 2023년 1월 16일 니코스 : 우리의 허약한 민주주의는 자살했어. 파시즘은 유럽의 하늘에 널리 퍼져가고있어, 그들은 모든 노조원들을 체포했어. 난 갈 곳이 아무데도 없어. (영화<울부짖는초원>중에서) Previous article〈2023.1 항쟁의기관차〉 임박한 3차세계대전, 점증하는 발칸과 코리아의 위기Next article〈2023.1 항쟁의기관차〉 〈울부짖는초원〉 수난의 시 - Advertisement - 최신글 [공동성명] 약탈과 침략을 일삼는 강도 미제국주의를 타도하자! 2026년 1월 30일 [대변인실보도(논평) 649] 〈한국〉을 〈현금인출기〉로 삼는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2026년 1월 30일 1.31토 14시 미대사관앞 〈마두로석방! 제국주의타도! 미군철거!〉정당연설회 2026년 1월 29일 [대변인실보도(논평) 648] 관세인상 망발하는 날강도미국과의 협상을 파기하라! 2026년 1월 29일 〈2026.1 항쟁의기관차〉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 2026년 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