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93-백악관논평 40]트럼프정부는 모든 제재를 해제하고 북과 수교하며 미군을 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 293-백악관논평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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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kesperson Report 293 – Comments in front of the White House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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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 293-백악관논평 40]트럼프정부는 모든 제재를 해제하고 북과 수교하며 미군을 철거하라!

11일 볼턴미백악관안보보좌관이 전격 해임됐다.

1. 미대통령 트럼프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지난밤 존볼턴에게 백악관에서 더 이상 일할 필요가 없다고 알렸다>, <그의 많은 제안에 강력히 반대했다>고 전했다. 같은날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 <그가 리비아모델을 말한 건 우리에게 아주 심한 차질을 빚었다>, <김정은위원장에게 리비아모델을 언급한 것은 일종의 매우 큰 잘못을 한 것>, <정말 재앙>이라며 볼턴을 해임시킨 이유를 밝혔다.

2. 호전광·파시스트 볼턴을 임명한 것은 트럼프다. 미언론에 따르면 트럼프는 <볼턴을 협상전략의 핵심부분>으로 여겼다. <트럼프는 북이 비핵화합의를 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자신은 <굿캅>, 볼턴은 <배드캅>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미전문가의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만적인 양면책에 볼턴의 호전성·파쇼적 본성을 이용해온 장본인은 바로 트럼프다.

3. 12일 트럼프는 <그들은 만나기를 원한다>, <나는 그것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3차북미정상회담가능성을 시사했다. 북미관계정상화의 전제는 볼턴해임이 아니라 6.12싱가포르선언을 이행하는 평화협상이다. 북침전쟁연습과 대북제재를 당장 중단하고 북과 수교하며 주남미군을 철거하라! 이런 관점과 셈법이 없다면 3차북미정상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며 북은 결국 <새로운길>로 갈 것이다. 우리민중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있다.

2019년 9월15일 워싱턴D.C 백악관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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