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가 발간됐다.

사설 <새로운 승리의 해>에서는 <올해정세는 북미관계가 비평화적인 노선을 따라 폭발하는가, 평화적인 노선으로 회귀하는가의 양자택일>이라고 해설했다.

이어 <결국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는 시대적 과업은 다른 누가 아니라 우리민중, 우리민족이 주인이 돼 스스로의 힘으로 이룩해야>한다고 단언했다.

특집1-정세 <신년사의 <새로운길>과 당중앙전원회의보고의 <정면돌파전>>에서는 2020년 10대전망을 제시했다.

총론에서 <북에게 지난해시작은 신년사의 <새로운길>이었는데 올해시작은 당중앙전원회의보고의 <정면돌파전>>이라며 <제국주의 와 맞서 승리하는 원칙과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있다는 측면에서 이지구상에서 북을 능가할 나라는 없어보인다>고 정리했다.

특집1-아카이브에는 북의 당중앙위원회7기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전문을 실었다.

특집2-당과투쟁 <꼬무나, 민중이 정치와 경제의 주인이 되기 위한 무기>에서는 지난 2019년 10월19일 민중민주당대표단의 베네수엘라 방문기록을 담았다.

총론에서 <대표단방문의 목적중 하나는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침략위기에 맞서 견결히 투쟁하고있는 마두로정권과 베네수엘라민중에 대한 국제연대고 다른 하나는 혁명과 건설을 전개중 인 베네수엘라로부터 정책적 참고를 얻기 위해서>라고 했다.

기획1-민족 <21세기정권혁명과 남코리아>에서는 역사적으로 있어온 노동자·민중정권들의 성격과 강령, 형태를 분석했다.

총론에서 <노동자·민중정권은 노동자·민중이 사회의 주인이 되는 정권>, <노동자·민중이 정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노동자·민중의 정치역량이 튼튼히 마련돼야>한다고 짚었다.

기획2-정치와문화 <파리꼬뮌의 붉은기>에서는 올해 4월25일부터 시작하는 메이데이국제축전에서 공연하는 프랑스극단 졸리몸의 연극 <바리케이드>를 소개했다.

이어 <바리케이드>의 배경이 되는 파리코뮌과 그 전후 프랑스혁명역사를 해부학적으로 분석했다.

기획2와 시네마테끄에서 소개한 영화 <신바빌론>, <라코뮌>도 메이데이국제축전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이달의역사에서는 <1962.1.1남베트남인민혁명당>과 <2000.1.30민주노동당>에 대해 해설했다.

날줄과씨줄에서는 <노동자·민중정권>에 대해 이론적으로 분석했다.

플랫포옴 <21세기정권혁명>에서 <정권혁명은 현사회성격에 맞는 노동자·민중중심의 정권형태를 창조하는 사회변혁이며 과학혁명은 현시대추이에 맞는 첨단과학기술을 개발하는 자연개조>라고 분명히 했다.

항쟁의기관차1월호 <꼬무나>는 온라인서점과 전국대형서점에서 구매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