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공안내란세력청산! 국가보안법폐지!> 자주시보긴급농성연대 5일차투쟁을 전개했다.
민중민주당은 자주시보농성단과 매일 1인시위를 함께하고 있으며 정당연설회도 진행한다.
이날 정당연설회에서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국가보안법>탄압을 규탄하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내란무리들을 철저히 처벌하는 것이다. 내란종식의 시작은 12.3내란의 전모를 규명하며 내란범죄자들을 모조리 징벌하는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용산 집무실앞에서 매일같이 각계각층의 기자회견·집회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1시 촛불행동은 <정부는 쿠데타정당, 위헌정당 국힘당을 즉각 해산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은 11시30분 <제네바협약준수 전쟁노병안학섭선생송환! 국가보안법철폐!>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는 전쟁노병 안학섭선생의 북송문제를 인도적 차원으로 검토하고 가장 빠르게 실질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18시30분에는 <공안내란세력청산 국가보안법폐지 촉구 시민대회>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