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북침전쟁책동중단!대북적대시정책폐기!미군철거!〉평택미군기지주남미군사령부앞정당연설회

29일 민중민주당(민중당) 경기도당, 학생위원회는 평택미군기지주남미군사령부앞에서 <북침전쟁책동중단!대북적대시정책폐기!미군철거!>정당연설회를 열었다.

당원들은 <우리는 지금 가장 격변하는 정세속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이 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제국주의 세력은 코리아를 조종하기 위해 발악하고 있다. 미국은 앞에서는 외교적으로 대화하겠다고 말하면서 뒤에서는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3월에는 미남합동군사연습을 하고 4월에는 합동공중연습을 하고 5월에는 정찰기를 일본에 배치하면서 계속해서 군사적 긴장도를 올리고 있다.>, <6.12싱가포로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선언을 즉각 이행하여야 한다. 문재인정부는 더 이상 민족에 그리고 역사에 죄를 짓는 어리석을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사드미사일 실전배치와 성능향상을 위한 군사적조치를 중단해야하고, 포항과 가평의 미군들의 사격장 만드는 일도 중단하라.>고 말했다.

또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서 세계는 폭풍전야의 고요를 넘어섰다. 중동에서 코리아반도에서, 동중국해에서 미. 일. 유럽연합의 전략자산, 항모와 구축함 핵잠수함들과 정찰기, 전쟁지휘기들은 끝없이 움직이며 중국을 압박하고 북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전쟁연습을 매일같이 강행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야만적 폭격에 목숨을 잃었고, 난민들이 가족과 집을 잃고 거리를 헤매고 있다.>, <바이든미정부의 침략책동은 침략군대인 미군을 내세워 감행되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이며 문재인정권이 휘두르고 있는 국가보안법은 이승만반역권력이 미군을 보호하고 통일애국세력을 탄압하면서 사욕으로 썩어 문드러져 가는 기득권을 발악적으로 지켜내기 위해 만든 미군보호법이자 희대의 파쇼악법이다. 미군철거·보안법철폐투쟁으로 참다운 민중세상과 민중민주주의의 아침을 한사람처럼 떨쳐 일어나 만들자.>고 강조했다.

다음은 정당연설회 전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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