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중심의 새세상은 우리민중의 힘으로!〉 … 민중민주당 혜화동일대에서 선전전 진행

12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혜화역주변골목마다 포스터와 스티커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를 부착했다.

실천단은 마로니에공원, 혜화역4번출구앞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동시에 지하철역주변에서 민중민주당신문 民83호 <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를 배포했다.

당원은 <우리가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가. 우리가 언제까지 참을수있겠는가. 지금 민중들의 삶은 처참하기 그지없다.>면서 <실업자와 비정규직은 늘어나고 코로나19로인해 자영업자들은 하늘이 무너진다고 이야기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이 다시한번 힘을 모아 외세를 몰아내야할 때다. 그래야 우리가 사람답게 살수 있다.>라며 <우리 모두 미군철거투쟁에 함께하자. 민중민주당은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언제나 한결같이 투쟁할 것이다.>라고 호소했다.

한 시민은 <불쌍한 청년들만 일하다가 죽어간다>, <꼭 이명박·박근혜와 같은 나쁜놈들의 재산을 환수해야 한다>며 민중민주당의 투쟁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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