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영국반트럼프반미원정 5일차 맨체스터에서도 반트럼프 여론 확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3차영국반트럼프반미원정단은 11월9일 영국의 3대도시중 하나인 맨체스터에서 반트럼프반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원정단은 맨체스터 번화가인 마켓스트리트 곳곳을 누비며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No War! Peace Treaty Now!>등의 구호판을 들고 맨체스터 시민들이게 트럼프의 한국행각은 전쟁행각임을 알려나갔습니다.

원정단은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반트럼프 여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의 이전 방문지와 마찬가지로 맨체스터 시민들도 원정단에게 많은 관심과 지지,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한 시민은 <왜 미국인들이 트럼프를 그냥 놔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 트럼프가 영국에 오지않는 이유는 영국인들이 트럼프를 그냥두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부부는 <너무 반갑다. 당신들의 투쟁은 매우 정당하다. 힘을 내길 바란다.>며 원정단을 적극 지지해줬습니다. 원정단도 시민들의 이어지는 고무, 격려에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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