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원정 8일차 러시아 매체도 반트럼프반미원정 주목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러시아반트럼프반미원정단은 11월9일 레닌그라드스카야주 코코레보(Leningradskaya oblast, Kokkorevo)에서 원정8일차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2차세계대전당시 히틀러의 파쇼독일은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포위하고 시민전체를 몰살시킬 기세로 공격했지만 러시아 시민들은 히틀러파쇼군대에 대항해 영웅적으로 싸워 레닌그라드를 지켜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브로큰 링>(Monument Broken Ring, Монумент Разорванное кольцо)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원정단은 <브로큰 링>을 배경으로 반트럼프반미시위를 벌이고,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사관학교(Общежитие ВМедА Им. Кирова)앞으로 이동해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원정단이 7일 10월혁명100주년집회에 참석해 벌인 반트럼프반미결의대회 내용이 러시아 매체인 <러시아투데이>에 소개됐습니다. 매체에는 <미국, 한국, 호주가 제주도 인근에서 벌이는 합동전쟁연습에 반대하는 집회가 있었다.>는 소개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rt.com/in-motion/409234-saint-peterburg-october-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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