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중은 제국주의와 부역세력을 철저히 심판할 것〉민중민주당 1167차자주통일시국기도회 발언

민중민주당(민중당)은 21일 미군철수투쟁본부 주최로 광화문미대사관앞에서 열린 1167차자주통일시국기도회에 참가해 발언했다.

민중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은 <지귀연재판부가 내란수괴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그러나 우리민심의 눈높이에도 최소한의 상식에도 절대적으로 못미치는 형량이다. 그러나 지귀연재판부의 선고는 누가봐도 윤석열내란무리들의 주장 그대로를 곳곳에 박아넣고 판결이 아닌 옹호 변호를 하고있는, 의도적이고 계산된 간교함과 궤변으로 가득한 스스로 내란동조범임을 자백하는 자술서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이 목격했으며 수많은 증언 증거들과 내란특검의 수사로 밝혀진 12.3비상계엄은 윤석열의 장기독재를 위해 1년 넘게 치밀하게 계획된 내란이며, 친위쿠데타라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접경지역에서의 국지전도발, 무인기평양공격을 감행해 전시상황을 만들려고 미쳐날뛰며 전쟁계엄을 치밀히 계획시도 하지 않았는가.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은 미제국주의를 이 땅에 더욱 깊이 끌어들여 <한국>을 동아시아전의 전초기지로, 주<한>미군을 조선·중국을 겨냥한 첨병으로 전변시키려는 침략책동에 한통속으로 부역한 친미굴종의 반민족적행위이기도 하다.>고 강하게 규탄했다.

그러면서 <우리민중은 제국주의와 그 부역세력을 철저히 심판할 것이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은 저 살고자 베네수엘라대통령 납치체포, 유조선나포, 이란에 대한 <색깔혁명>배후조종, 군사적 침략위협, 쿠바 고립압살등 테러에 해적질까지 서슴없이 벌여대고있지만, 오히려 제무덤을 깊이 파며 자멸에 이를 것이다. 우리민중, 세계모든민중이 주인으로 사는 유일한 길은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침략과 약탈의 원흉 제국주의를 타도하는데 있다. 미군철거, 반미반제투쟁에 나서 자주와 민주, 통일의 새세상을 하루빨리 앞당기자.>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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