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2월호 <첨단>발간!

29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2월호 <첨단>이 발간됐다.

사설 <첨단과학의 시대>에서 <현시대는 혁명의 시대면서도 과학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이어 <북은 스스로 오랜세월 품을 들여 개발한 첨단무기로 미와의 최후대결전을 벌이려 한다>고 해설했다. 특히 <북미대결전을 분석해보면 군사력대 군사력, 첨단무기대 첨단무기 의 대결이며 북의 첨단무기개발에 김정일위원장이 결정적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어렵지않게 확인할수 있다>고 밝혔다.

정세 <첨단무기, 북미대결전의 게임체인저>에서는 <북미대결전은 1990년대이후 김정일시대에 4차, 김정은시대에 1차로 해서 총5차로 진행>됐다며 <북미대결전을 분석해보면, 김정은위원장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성과와 유훈을 계승하면서도 스스로의 보다 쾌속적이고 보다 과학적인 스타일에 맞게 모든 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해 첨단무기개발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짚었다.

당과투쟁 <참단, 가장 주체적이며 가장 과학적인 길>에서는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노천당사· 철야시위·미대포위시위>, <민중민주당, 평택미군철거투쟁>, <반미투본, 전국순회반미대장정>, <반일행동, 소녀상무기한농성>, <민중민주당, 싱가포르원정투쟁>, <민중민주당, 메이데이국제축전>, <코리아국제포럼, 21세기혁명의 이정표>, <환수복지당·민중민주당, <民>·가로막·이미지피시·<항쟁의기관차>>, <전총, 환수복지실현의 기관차>, <민중민주당, 7대강령>을 차례대로 소개했다.

정책 <첨단과학기술이 추동하는 민중생활의 밝은 미래>에서는 <21세기과학혁명은 그혜택이 민중에게 돌아가야 하며 그럴때만이 올바른 방향으로 중단없이 계속전진할수 있다>며 <21세기과학혁명은 21세기경제혁명·21세기문화혁명을 선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중민주당의 과학정책인 <21세기과학혁명>을 해설했다.

정치와문화 <혁명의 시대, 과학기술의 시대>는 총론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이 1991년 전국과학자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췌했다. 이어 <과학기술은 사상이자 총대며 미래>에서 북의 과학기술전당에 대해 건축평론을, <자립경제와 새세기산업혁명의 나라>에서는 북의 과학기술발전역사를 정리했다. 끝으로 기록영화 <지구관측위성광명성4호 성과적으로 발사>에 대해 평했다.

시네마떼크 <빈자리>에서는 북의 영화 <한여학생의 일기>를 평론했다.

이달의 역사에서는 , 를 해설했다.

날줄과씨줄에서는 <새세기산업혁명>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플랫포옴에서 <21세기과학혁명>은 <민중중심의 첨단과학기술개발>이라고 밝혔다. <첨단과학기술은 경제·군사·정치가 강한 나라를 건설하는데서 가장 선차적이고 중요한 요인>이며 <21세기과학혁명은 한마디로 민중중심의 첨단과학기술개발로서 21세기혁명의 양대기둥중 하나>라고 정리했다.

<항쟁의기관차>2월호 <첨단>은 주요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 구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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