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반대·독수리전쟁연습중단·북미평화협정체결 촉구항의서한 전달

우리는 사드반대·독수리전쟁연습중단·북미평화협정체결 촉구집회가 끝난뒤 미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이과정에서 종로서의 한 형사는 방문하는 인원수에 제한을 두며 미대사관앞까지 이동하는것에 곤란한 입장을 표했습니다. 우리 대표단은 미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했으며 참가자들에게 경과보고를 진행한후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사드반대·독수리전쟁연습중단·북미평화협정체결 촉구집회

오늘 우리당은 범민련남측본부,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와 함께 집회를 가졌습니다. 최근 황교안내각의 사드배치강행과 북침핵전쟁연습인 독수리전쟁연습이 전개되며 동북아정세는 격화되고 있습니다. 발언자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전쟁연습을 하며 사드배치까지 강행하는것이 미국의 본성>이라고 밝혔습니다. 환수복지당 김경구사무총장도 <단순히 사드배치를 넘어 이땅에서 매년 일어나고 있는 전쟁연습을 근절하고 북미평화협정체결로 나아가야한다>며 <우리는 계속 촛불을 들며 악폐를 청산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집회가 끝난후 항의서한을 통해 우리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