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모든 악폐 청산!>,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만악의 근원 양키 추방!>,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전민족대회 성사!> 등의 구호가지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학생당원들이 <들어라양키야> 음악에 맞춰 절도있고 힘있는 몸짓을 선보였습니다. ^^ 한명희대표가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결의문은 <강희남의장은 민족을 사랑하고 양키를 가장 증오했기에 예속에 반대해 자주를, 억압에 반대해 민주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였다.>면서 <우리민중은 민중주체의…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행진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강희남정신 계승>, <악폐 청산>, <사드 철거>,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연방제방식 통일>, <전민족대회 성사> 등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환수복지당 박소현학생위원회준비위원장은 <촛불이 끝났는가?>라고 반문하고 <정권이 교체됐을 뿐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사드배치 또한 달라지지 않았고 일본군위안부문제도 마찬가지다. 미군은 여전히 이땅에 남아서 민족적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면서 <촛불이 꺼져선 안되고 의장님…

5월13일 5.18광주민중항쟁 37주년 정신계승국민대회 가두방송

<5.18광주민중항쟁 37주년 정신계승 국민대회>가 열렸던 지난 13일 환수복지당은 5월정신을 되새기며 가두에서 선동·선전전을 펼쳤습니다. 1980년 5월26일 밤 두 여학생이<시민여러분 지금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엄군과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최후까지 싸울 것입니다.>는 가두방송을 하던 장면은 지금도 우리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습니다. 학생당원은 37년전 광주에서 그랬듯 <정권은 교체됐지만 아직 새세상은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한걸음…

<속보> 환수복지당 인천시당사무처장·여성당원 광화문서 불법연행

15일 광화문에서 <4.15 세월호 3주기 22차 범국민행동의 날>에 참가한 환수복지당 여성당원이 경찰에 불법연행됐다. 경찰은 이날 포스터부착을 문제삼다가 이를 촬영하고 있는 여성당원을 긴급하게 체포했다. 여성당원은 경찰의 관등성명과 법조항을 요구했으나 이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없이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남성경찰이 여성당원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이 발생했다. 여성당원이 이의를 제기하며 성추행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으나 경찰은 이에 응하지 않은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