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벙커버스터시험발사〉 10차미국평화원정 242일째 .. 미국평화원정시위 총1609일째

민중민주당(민중당) 미국평화원정단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앞에서 <제국주의침략군대 미군철거!>, <북침전쟁연습 영구중단!>, <대북적대정책 완전폐기!>, <굴욕적인 미일남동맹 해체!>, <쿠바 내정간섭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609일째 진행했다.

이날 백악관앞에서의 원주민들과 환경운동가들은 <화석연료 중단하라>를 요구하는 집회를 성과적으로 마쳤다. 월요일부터 이어진 이들의 투쟁은 많은 환경운동가들의 자부심을 이끌어냈다.

시위대는 매일 최소 60명 최대 169명의 인원이 체포를 각오하고 백악관을 사수했다. 이에 지켜보던 시민들은 <우리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응원과 지지성원을 보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미신문 스트스앤드스트라이프스는 플로리다 에글린미공군기지소속 전투기가 35000피트(약10.6km)상공에서 세차례에 걸친 투하실험을 진행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미공군전문지 에어포스타임스도 12일 군사전문가를 인용해 <미공군이 북과 이란에 대항할 신형 벙커버스터 폭탄을 시험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