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단식농성, 당원들 서울·평택·해외 반트럼프반미투쟁 전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트럼프 방남 하루전인 11월 6일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앞 삼봉로에 있는 노천당사에서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한명희대표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한국에 온다.>며 <트럼프는 미국에 이익이 된다면 우리민족, 우리민중의 운명이 절멸돼도 그만이라는 사악한 전쟁책동을 벌이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한명희대표는 <핵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위해서는 거족적인 반트럼프반미항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당원들은 서울과 평택, 해외에서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집회·행진, NO트럼프공동행동기자회견, 정당연설회, 신문배포, 광화문·평택미군기지앞 24시간 철야시위, 영국·러시아원정투쟁 등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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