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단식농성, 당원들 서울·평택·해외 반트럼프반미투쟁 전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트럼프 방남 하루전인 11월 6일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앞 삼봉로에 있는 노천당사에서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중단!>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한명희대표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한국에 온다.>며 <트럼프는 미국에 이익이 된다면 우리민족, 우리민중의 운명이 절멸돼도 그만이라는 사악한 전쟁책동을 벌이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한명희대표는 <핵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위해서는 거족적인 반트럼프반미항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당원들은 서울과 평택, 해외에서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집회·행진, NO트럼프공동행동기자회견,…

<UFG전쟁연습 반대! 북미평화협정 체결!> 한명희당대표 삼봉로 노숙단식농성 7일째

UFG전쟁연습이 시작되는 8월21일, <UFG전쟁연습 반대! 북미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당대표 노숙단식농성을 마무리합니다.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전쟁위기가 고조되는 엄중한 시기를 맞이한 이때에 우리당은 <전쟁연습반대!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투쟁을 더욱 맹렬히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양고은대변인 묵비단식 3일째… 박소현부대변인 노숙단식 2일째

8월31일 환수복지당 양고은대변인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보안수사대에 의해 구속되었습니다. 양고은대변인은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국가보안법>을 규탄하며 수감된 종로서에서 3일째 묵비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환수복지당 박소현부대변인은 환수복지당에 대한 정치탄압을 규탄하고 <양고은대변인석방·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노숙단식투쟁을 광화문삼봉로에서  2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고은대변인 석방과 박근혜정부 퇴진을 요구한다 – 삼봉로에서의 노숙단식을 결의하며

양고은대변인 석방과 박근혜정부 퇴진을 요구한다 – 삼봉로에서의 노숙단식을 결의하며 환수복지당(준)은 이곳 삼봉로에서 시작하였다. 창당선언도 당강령발표도 학위정책발표도 여기서 시작하였다. 새로운 도전들인 <삼봉로별밤>과 <삼봉로필리버스터>의 시작도 역시다. 그리고 삼봉 정도전이 못다 이룬 꿈을 우리가 이루겠다고 낮과 밤을 이어 분투하던 그 현장에는 늘 양고은당대변인이 있었다. 그러나 어제부터 없어졌다. 박근혜정부가 앗아갔다. 민의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당의 대변인은 지금 철창에 갇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