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는 미대사관앞 24시간 1인시위 147일째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11월12일, 오늘은 당원들이 귀마개와 겨울외투로 초겨울 칼바람을 이겨내며 광화문 미대사관앞에 섰습니다.

이곳을 지나는 분들이 건네는 응원의 한마디는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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