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 법원의 윤석열구속취소결정에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광화문의정부터에서 긴급정당연설회를 전개했다. 한학생당원은 <한국>전의 뇌관인 내전은 죽기직전인 내란·반란무리의 유일한 살길이다, <한국>전은 동아시아전, 3차세계대전에 필사적인 제국주의세력의 최고노림수라고 지적했다. 또다른 학생당원은 수차례의 헌재변론을 통해 확실히 입증된바는 바로 윤석열이 내란의 수괴라는것과 2차세계대전 독일나치를 능가하는 끔찍한 학살계획을 우리민중을 대상으로 벌이려했던것, 그리고 내란·반란무리들의 내란·내전책동이 현재진행중이라는 위험천만한 사실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민중의 명령을 거스르고 이땅의 민주주의를 또다시 파괴하는 결정이 내려진 지금, 우리는 현사태의 본질을 정확하게 보고 내란반란무리들의 철저한 징벌과 내란배후 미군의 철거를 위해 더욱 사활적으로 싸워야할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윤석열석방에 대한 분노로 삽시간에 광화문에서부터 헌법재판소앞을 메운 10만여명의 민중들속에서 3.8 민중민주당당원들은 당신문民147호<내란·반란수괴파면!사형!내전책동분쇄!>를 배포했다. 이날 미대사관인근에서 집회인파를 향해 선동연설에 나선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국민의힘의원들이 탄핵반대집회에 나서서 헌재를 때려부수자느니 떠들어대고있다, 극우들이 재판관들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며 살인협박까지 일삼고있다, 폭동에 이어 또다른 폭동을 선동하고있는 무리들을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한다, 윤석열의 파면은 확실시되고있다, 폭동에서 내전으로 가고있다, 충돌과 폭동, 발포는 내전의 대표적인 양상이다, 우리는 역사를 기억해야한다, 내전은 국지전으로 <한국>전으로 이어질것이다, 저들에게는 전쟁외에 살길이 없다, 반파쇼반제항쟁의 주역인 우리들은 민주의 새로운 그날을 위해 가장 앞장에서 투쟁하고 투쟁해야한다, 수많은 시민들이 집회현장으로 모이고있다, 우리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3.8 민중민주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논평<윤석열의석방은내전의전주곡이다>를 발표했다. 논평은 검찰은 윤석열을 석방시키면서 내란주범으로 등극했다, 윤석열이 검찰파쇼를 근간으로 삼아 정적제거·공안탄압에 몰두하며 법치를 파괴해왔고, 현재도 모든 수사기관·국가폭력기관곳곳에 내란·반란무리들이 박혀있다는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번 판결이 윤석열탄핵, 헌재파면결정여부와 완전히 별개임에도 불구하고 내란잔당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평의역시원점으로다시검토>를 망발했다, 전한길·전광훈류의 <극우스피커>들은 윤석열체포·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들을 <처단하자>는 극언들을 쏟아내며 발광하고있다, 국가폭력기관을 내란무리들이 장악한 조건에서, 소요사태를 빌미로 2차계엄과 발포가 감행되면 정국은 내란에서 내전으로 전환된다. 내전은 <한국>전의 뇌관이고 <한국>전은 동아시아전·3차세계대전의 신호탄이며 윤석열내란·반란수괴는 미제침략세력의 전쟁꼭두각시라고 분석했다.
3.15 민중민주당은 윤석열파면·구속을 촉구하는 100만민중의 광화문투쟁현장에서 정당연설회를 강력히 전개했다. 한명희민중민주당전대표는 지귀연판사는 유독 윤석열에게만 구속기간10일을 240시간으로 적용해 구속취소결정을 내리고 심우정검찰은 법원행정처장이 즉시항고하고 상급심판단을 받는것이 필요하다고 했는데도 불복절차를 결국 포기했다, 법치에도 맞지않고 정의롭지도못한 법원과 검찰의 행태에 분노한 민심이 들끓고있다, 내란수괴 윤석열, 내란공범 국민의힘과 극우반동무리들이 제아무리 날뛰어도 파면은 인용될것이고 그것이 정의며 민심이라는것을 보게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헌재폭동>이든 <광화문폭동>이든 폭동과 발포, 계엄은 선후차가 있을지라도 윤석열수괴가 살아있는한 반드시 일어날것이다, 반파쇼반제항쟁만이 우리스스로 우리의 운명을 개척하는 단하나의 길이며 생명과 안전, 평화와 민주의 길이라고 단언했다. 이날 당원들은 100만인파속에서 당신문民148호<내란·반란수괴파면!사형!내전책동분쇄!>를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