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을 비롯 각계 267개 시민사회단체는 <국제법위반 베네수엘라침공 규탄한다!>, <베네수엘라 주권유린 미국을 규탄한다!>, <석유강탈 식민지배 트럼프 규탄한다!>, <불법납치 마두로대통령 즉각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참가자들은 <베네수엘라영토에 대한 무단 군사공격과 현직국가원수 납치는 명백한 침략행위>라고 강력 규탄했다.
또 <미국이 <마약퇴치>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정권전복과 내정간섭을 노린 패권주의적 개입>이며 <이번사태의 본질은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에너지자원을 장악하려는 경제적 약탈>이라고 입을 모았다.
민중민주당당원들은 <FREE MADURO!>, <¡MADURO LIBRE!> 피시를 들고 마두로석방을 촉구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