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반미투본 <모든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 북미평화협정체결! 미군철거!> 기자회견집회

2일 토요일 반트럼프반미투본은 <모든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 북미평화협정체결! 미군철거!> 기자회견집회를 진행한 후 정부청사앞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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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모든 북침전쟁연습 영구중단하고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1일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서한을 김영철당중앙부위원장이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미대통령을 만나 전달했다트럼프는 <12일 김정은위원장과 만나겠다.>고 공식확인하며 종전선언가능성까지 언급했다미국무장관 폼페오는 김영철부장과 고위급회담 후 <양국관계의 결정적 순간을 맞고 있다.>며 <북과 미국은 협력해 호혜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한편 1일 남북고위급회담이 개최됐고 공동보도문이 채택됐다보도문에는 남북관계발전과 민족화해·평화번영의 시대를 위한 실천적 조치로 남북공동사무소개설, 6.15공동선언발표18돌기념부문별회담연속개최고위급회담정례화 등을 확약했다. 6.12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관계 또한 빠르게 바뀌고 있다.

6.12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도 트럼프는 여전히 대북적대적인 투트랙으로 일관하고 있다트럼프정부는 30일 오키나와 가테나공군기지에 최신스텔스전투기인 F-22랩터를 무려 14기나 배비했다맥스썬더북침항공연습때 F-22랩터를 8대나 배비해 북을 심각하게 자극했고 그로 인해 남북고위급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사실을 세상이 알고 있다일언론이 <북에 압력을 가하려는 것>이라 보도했듯 F-22랩터배비는 대북적대시정책의 일환이자 동북아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전쟁책동이다트럼프의 기만적인 투트랙은 주한미대사내정자 해리스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해리스는 <북은 우리의 가장 즉각적 위협으로 남아있다.>,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을 보유한 핵으로 무장한 북을 용납할 수 없다.>며 철지난 대북적대적 강경발언을 늘어놨다전직 미태평양사령부사령관인 해리스가 주한미대사로 지명되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흐름에 장애가 조성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에 대해 <현재까지는 특별한 변동없이 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매년 8월 전개되는 북침전쟁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은 <북침선제타격>, <북수뇌부제거>를 목적으로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연습이다매년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 전개되던 8월은 전쟁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고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태에 치달았다특히 2015년 8월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은 남북간 긴장상태를 일촉즉발상태까지 고조시켰다맥스썬더연습으로 남북고위급회담이 무기한 연기되고 북미정상회담까지 위태롭게 됐던 것을 상기한다면북침핵전쟁연습인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은 무조건 중단돼야 한다금수도 같은 덫엔 두번 걸리지않는다고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더 현명해야 하지않겠는가.

6.12북미정상회담은 반드시 코리아의 평화를 지향해야 한다남북고위급회담 결과 합의된 장성급군사회담체육회담남북적십자회담의 일정이 12일이후로 잡혔다는 것은 6.12회담결과에 따라 남북관계의 향배도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트럼프는 더 이상 기만적이며 어리석은 투트랙을 폐기하고 북과 진정으로 대화에 나서야 한다북과 미국이 서로 핵단추를 누르는 순간 이 지구가 온전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인명이 살상되는 미증유의 재난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할 때다무엇보다 실제 전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을 비롯한 모든 북침전쟁연습을 영구중단하고 하루빨리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미군철거가 단행돼야 한다우리는 코리아의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가 수립될 때까지 반트럼프반미항전을 결코 멈추지않고 앞장서 투쟁할 것이다.

2018년 62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평화협정운동본부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위청년레지스탕스해외반미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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