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229-백악관앞논평15] 해임되지 않으려면 볼턴은 당장 그 입부터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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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229-백악관앞논평15]

해임되지 않으려면 볼턴은 당장 그 입부터 다물어라!

북미관계개선에 역행하는 볼턴미국가보안보조관의 망언이 이어지고 있다.

1. 트럼프행정부내 <슈퍼매파존볼턴국가안보보좌관이 평화번영을 향한 코리아반도정세에 역행하는 망언들을 쏟아내 온민족을 격분시키고있다볼턴은 22일 니콜라이파트루셰프러시아국가안보회의서기를 만난 자리에서 <비핵화를 위한 압박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적인 대북제재가 계속되는게 중요하다>고 강변했다트럼프의 5.24조치해제<승인>망언에 이어 계속되는 제재타령은 미국의 대북정책이 여전히 적대적이란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 트럼프정부는 최근 핵항모투입과 특수전연습이란 군사적 공세와 동시에 국제적인 대북제재망의 강화를 통해 북을 계속 압박하고있다지난 6.12싱가포르정상회담직전에 리비아식비핵화를 거듭 주장하며 훼방한 볼턴이 2차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다시 등장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평화로의 대세에 역행하는 악담질로 회담개최에 재를 뿌리는 볼턴이 즉각 해임돼야 하는 이유는 이렇듯 분명하다.

3. 이미 세계는 미국의 입김에 좌우되지 않으며 미국도 자기 멋대로 행동할 수 있는 시절이 지났다트럼프정부는 망언망동으로 역풍을 맞아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위험수위를 넘나들며 칼춤을 추다가 부메랑처럼 날아오는 칼에 자기목이 날아갈 수 있다트럼프정부는 아무런 효과도 없고 자칫 판을 깰 수 있는 대북적대시정책을 폐기하고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미군을 철거시키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2018년 1024일 워싱턴D.C 백악관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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