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제국주의에 맞선 투쟁> 9차미국평화원정 21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1049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미국평화원정단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백악관앞에서 <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즉각철거!>,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제국주의침략전쟁반대! 호르무즈해협파병반대!>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049일째 진행했다.

백악관 앞을 찾은 외국인들은 원정단의 시위에 관심을 가지며 질문과 대답을 이어갔다.

브라질에서 온 한 청년은 <미군유지비증액 의미가 무엇인가>하고 질문했다.

이에 원정단은 <미군이 남코리아에 주둔하며 민중들의 혈세를 받아가고 있다. 현재 1년에 1조300억원씩 강탈해가는데 이를 트럼프정부는 더욱 증액하고자 한다는것이다. 이틀전 LA에서 방위비분담금 회의도 진행됐다.>라고 설명했다.

설명을 들은 청년은 <처음 안 사실이다. 뉴스를 꼭 찾아보겠다.>라며 <나도 제국주의의 악질적인 모습에 반대한다>며 원정단의 시위를 지지했다.

이후 원정단은 카톨릭워커(Cahtolic Worker)와 함께 <반전평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