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민갑룡해임!악폐견찰청산!보수대해체!보안법철폐!> 견찰청집회 4회째 .. 견찰규탄집회 총15회째

11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견찰청앞에서 <민갑룡해임!악폐견찰청산!보수대해체!보안법철폐!> 4차 기자회견집회를 열었다.

민중민주당은 친미극우무리의 삼봉로사태를 방관한 친미친극우견찰을 규탄하며 4.20일부터 정기적으로 견찰청앞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자는 <삼봉로일대에서 벌어지는 친미극우반역무리의 불법만행은 친미친극우견찰의 비호가 있어 가능하다>라며 <견찰개혁은 친반역견찰우두머리민갑룡을 해임하고 견찰악폐의 상징인 정보견찰을 해체하는것으로 시작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친미극우반역무리 비호하는 친미친극우 견찰악폐 즉각 청산하라!>·<친미극우반역무리 비호하는 친반역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당장 해임하라!>·<반민주반민족반역무리 정보견찰 즉각 해체하라!>·<친미극우반역무리 배후조종하는 해리스를 당장 추방하라!>를 힘차게 외쳤다.

서형훈당원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현수준의 견찰개혁법안으로는 견찰민주화를 바랄수 없다. 민중탄압에 앞장선 견찰악폐의 청산이 필요하다.>라며 <이철성, 강신명 전견찰청장들은 박근혜정부당시 차례로 견찰청정보국장 자리에 앉아서 총선개입사건·세월호유가족사찰사건을 일으켰다. 심지어 삼성노조탄압을 반대한 염호석노동자를 불법사찰했고 그가 죽자 담당경찰에게 뇌물을 줬던 집단이 정보견찰이다.>고 규탄했다.

이어 <국정원개혁으로 견찰에 권력이 집중되는 것은 또다른 악폐가 강화되는것 뿐이다. 경찰업무에 필요한 정보라며 민간인을 사찰하는 정보견찰을 청산하지않고는 어떤 발전도 기대할수 없다.>라며 <폭력폭언폭행 정당탄압 심지어 성범죄까지 저지르는 삼봉로극우무리를 비호방관하는것이 견찰의 민낯이다. 우리는 친미친극우견찰의 책동을 물리치고 보안법철폐·보안수사대해체를 향해 투쟁해 나갈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채은샘당원은 <독립운동가들을 체포하는데 사용됐던 정보기관과 견찰들은 주인만 바뀐채 오늘날 다른 형식과 방법으로 구현되고 있다. 지금도 정보원보고서에 적힌 <종북>은 식민견찰이 좌익딱지를 붙여 분열공작을 벌인것과 다르지 않다.>라며 <이명박근혜시절정보원들은 통일민주애국열사들을 <이적><종북>으로 몰아 가차없이 탄압했다. 박근혜를 끌어내린 촛불항쟁은 친미친일분자가 권력을 쥐는걸 허용치않겠다는 민중의 뜻으로 정보견찰은 완전히 근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악폐를 서슴없이 저지르며 백남기농민에게 살수포를 내던져 살인했던 견찰들에 대한 처벌없이 어떻게 견찰개혁을 말할수 있는가. 민주주의를 탄압하고 인권을 교살한 대표적인 파쇼기관보안수사대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개혁이라 할수있는가.>고 반문한뒤 <삼봉로사태를 야기한 견찰의 범법행위를 그대로 두고서는 견찰개혁은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 진정한 견찰개혁은 친미친극우견찰의 우두머리인 민갑룡이 당장 모든것을 책임지고 해임하는것에서 시작된다.> 강조했다.

민중민주당은 대변인실보도(성명)340 <<견찰>개혁대상 민갑룡을 당장 해임하고 보안수사대해체, <견찰>개혁 실시하라!>를 낭독했다.

이후 당가 <민중민주당>를 제창한뒤 견찰청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민갑룡해임!악폐견찰청산!보수대해체!보안법철폐!>

[대변인실보도(성명)340]
<견찰>개혁대상 민갑룡을 당장 해임하고 보안수사대해체, <견찰>개혁 실시하라!

1. 민족반역무리들의 패악질이 극에 달하고있다. 이 무리들은 좀비떼처럼 삼봉로에 출몰하며 민중민주당의 합법적인 평화시위를 불법적으로 훼방하고있다. 극우유튜버들은 민중민주당노천당사에 난입해 민중민주당여성당원의 특정신체부위를 촬영해 실시간 송출하며 성추행을 자행했다. 뿐만아니라 인격권·초상권을 침해하는 불법·망동을 해댔다. <극우좀비>무리들은 공공연하게 언어성폭력·욕설·막말을 지껄이며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고있다. 특히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부으며 스스로 인간의 탈을 쓴 야수무리임을 노골화했다. 반역무리들의 온갖 행패는 친반역<견찰>의 비호·방조가 있기에 가능하다. 친반역<견찰>들은 <좀비>무리들이 시민들과 민중민주당을 상대로 자행하는 갖가지 불법·망동을 묵인하며 한패처럼 행동하고있다.

2. <이명박근혜>악폐권력에서 문재인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친미반역무리배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문정권하에 진행되고있는 <경찰개혁>은 허상이며 오히려 <견찰>무리를 강화한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대표적인 <견찰>악폐인 정보<견찰>들은 <이명박근혜>악폐권력의 사냥개노릇을 하며 불법민간인사찰·블랙리스트작성·세월호유족감시 등의 불법만행을 한 것은 유명하다. 특히 박근혜악폐권력하에 정보<견찰>은 세월호참사특조위활동과 관련 시민단체활동까지 불법사찰했다. 뿐만아니라 극우단체를 이용해 특조위활동을 방해하는 방안까지 청와대에 보고하는 파렴치한 만행을 일삼았다. 또 민주적으로 선출된 진보교육감들의 활동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불법사찰과 부교육감블랙리스트를 작성하기도 했다. 전<견찰>청장 강신명은 박근혜권력하에 정보<견찰>을 이용해 일상적으로 각종 정치정보를 수집·보고하며 총선에 개입해 결국 구속되지 않았던가. 더 황당한 것은 <견찰>의 무분별한 정보수집은 법률상 수권규정조차 없는 잘못된 관행이라는 점이다. <견찰>무리의 황당한 관행놀음에 의해 야기된 심각한 인권유린·민간인사찰문제는 대대적인 <경찰개혁>이 필요한 이유다. 그럼에도 문정부출범이후 국가정보원의 국내정보파트로부터 정보보고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보<견찰>이 더 비대해지면서 <견찰>권력확대에 대한 전민중적 지탄이 거세지고있다. <견찰>악폐의 상징인 정보<견찰>을 그대로 두고 <견찰>개혁이란 불가능하다.

3. <견찰>개혁이 <견찰>권력강화로 귀결되는 것은 망나니에게 칼을 쥐어주는 어리석은 짓이다. 현재 삼봉로에서 벌어지고있는 친반역<견찰>의 악질적 행태가 바로 <견찰>무리의 본색이자 <견찰>악폐청산을 해야 하는 이유다. <견찰>의 친반역망동이 노골화될수록 민중민주당의 <견찰>에 대한 분노와 <견찰>개혁의 의지는 더욱 거세지고있다. 진정한 <견찰>개혁은 친반역<견찰>의 우두머리 민갑룡을 당장 해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민중민주세력은 검찰개혁을 기회삼아 감히 <견찰>권력강화를 노리고있는 친반역<견찰>의 만행을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견찰>악폐를 깨끗이 청산하고 참된 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친미극우 반역무리 비호하는 친미친극우<견찰>악폐 즉각 청산하라!
친미극우 반역무리 비호하는 친반역<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당장 해임하라!
반민주반민족 반역무리 정보<견찰> 즉각 해체하라!
친미극우 반역무리 배후조종하는 해리스를 당장 추방하라!

2020년 5월11일 <견찰>청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