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이용표해임!견찰개혁!반역무리청산!> 서울시경집회 9회째 .. 견찰규탄집회 총19회째

20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서울시경앞에서 <이용표해임!견찰개혁!반역무리청산!> 9차 기자회견집회를 열었다.

민중민주당은 친미극우무리의 삼봉로사태를 방관한 친미친극우<견찰>을 규탄하며 4.9일부터 정기적으로 서울시경앞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자는 <악폐견찰의 직무유기로 <삼봉로사태>가 한달넘도게 방치되고 있다. 악질대사 해리스에게는 감사인사를 받고 민중들에게는 분노를 사고있는 견찰악폐를 뿌리뽑아야 한다.>며 <견찰우두머리인 민갑룡견찰청장과 이용표서울시견찰청장부터 해임시키고 정보견찰·보안수사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해임하라!>·<서울시견찰청장 이용표를 해임하라!>·<반역무리중에 반역무리 정보견찰 보안수사대를 해체하라!>·<반역무리 배후조종하는 해리스를 추방하라!>를 외쳤다.

첫번째발언자로 나선 서형훈당원은 <<견찰>개혁을 위해 함께해달라는 기만적인 민갑룡<견찰>청장의 호소에는 권력을 확대하겠다는 탐욕이 깃들어있다. 수사권·기소권을 동시에 갖게된 공룡<견찰>은 또다시 민중에게 총칼을 휘두를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당원은 <헌병경찰이 문화통치하에서 보통경찰로 이름만 바뀌었다고 야수적본성이 사라진것은 아니다. 우리는 기만적인 <견찰>개혁의 이면에 숨겨진 <견찰>강화의도를 직시해야 한다.>며 <정치<견찰>의 본산이자 권력의 주구였던 정보<견찰>·보안수사대를 남겨둔채 개혁을 진행하겠다는것은 개악하겠다는것이다. 국정원·보안수사대·정보<견찰>은 전문적으로 사회를 억누르기 위해 태어난 민중통제집단일 뿐이다.>고 비난했다.

또 <정판사위조지폐사건·인혁당사건 등 조작사건을 만들어내 권력을 연장시킨 정보<견찰>은 오늘날에도 공안놀음을 계속하고 있다. <견찰>은 우리당에 대한 반역무리의 정치테러는 눈감으면서 오래된 공안조작사건을 다시꺼내 당원을 구속하려 했다.>며 <용산참사·민중총궐기·세월호투쟁때 민중들을 향해 캡사이신과 물대포를 쏜 서울<견찰>의 본산이 서울시경이다. 이용표서울시<견찰>청장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과거 민중들을 탄압했던 일에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채은샘당원은 <경찰·군인이 합심해 민중을 때려잡은 작전은 5.18광주민중항쟁에 이어 대추리에서 일어났다. 당시 정권과 그들의 하수인이였던 공안기관은 두번이나 쫓겨나고도 다시 마을을 일으킨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며 쫓아낸다.>고 분노했다.

당원은 <미군아래에서 하수인을 자처한 <견찰>이 어떻게 구조개편만으로 민주인권<견찰>이 될수있겠나. 반민족반민중기관인 정보<견찰>1700여명은 세월호유가족등를 사찰하기까지 했다.>면서 <민중은 75년간 권력의 몽둥이가 돼 민주주의를 말살했던 <견찰>을 근본적으로 바꾸길 원한다. 2017년 살수차를 참수리차로 이름만 살짝바꾼 기만적인 <견찰>이 어떻게 <인권>견찰인가.>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견찰>은 허울뿐인 개혁을 꺼내들며 민중을 기만하며 살지 오늘날 촛불민심에 발맞춰 지난날 적폐를 깨부수는데 일조할지 선택해야 한다. <견찰>개혁의 핵심골자인 정보<견찰>해체와 보수대해체가 없다면 허울뿐인 정책이다.>며 <<삼봉로사태>를 묵인방조한 무능한 <견찰>은 이 상황을 책임지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라. 그렇지않으면 미군철거·보안법철폐의 새시대에 악폐<견찰>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민중민주당은 대변인실보도(성명)345 <<경찰개혁>의 우선대상들인 민갑룡과 이용표를 당장 해임하라!>를 낭독했다.

이후 당가 <민중민주당>를 제창한뒤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이용표해임!견찰개혁!반역무리청산!>

[대변인실보도(성명) 345]
<경찰개혁>의 우선대상들인 민갑룡과 이용표를 당장 해임하라!

1. 민족반역무리들의 패악질이 가관이다. 반역무리들은 민중민주당의 합법적인 평화시위를 쫓아다니며 악랄하게 훼방하고있다. 이 무리들은 삼봉로에 불법적재물을 널려놓고 유튜버를 가장해 불법집회를 벌이는가 하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입에 올릴 수 없는 욕설을 해대며 천박하게 행세하고있다. 특히 민중민주당노천당사를 난입해 여성당원의 신체일부를 촬영·송출하며 대놓고 성추행을 자행했고 갖가지 언어성폭력·욕설·막말을 내뱉어 민중민주세력을 격분시켰다. 극우악질유튜버들이 유튜브를 통해 악질·저질적인 가짜뉴스를 확산시키며 후원금을 구걸하는 패악질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다. 여기에 민족반역무리배들을 <견찰>들이 싸고돌고 이런 <견찰>에 해리스미대사가 <감사>를 보내는 등 <삼봉로사태>가 점입가경이다.

2. <경찰개혁>과 함께 우선해임돼야 할 민갑룡이 감히 <경찰개혁>을 운운하며 설치고있다. 민갑룡은 최근에도 <자치경찰>을 운운하며 <경찰법개정안>의 연내입법을 부추겼다. <자치경찰제>는 <견찰>하부조직을 확대해 <견찰>기능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한편 민갑룡의 하수인인 서울<견찰>청장 이용표도 작년 7월 취임식에서 <경찰개혁과제들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경찰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용표는 폭력적인 101경비단을 거쳐 정보계통을 중심으로 승승장구한 대표적인 정보<견찰>이자 악폐<견찰>이다. 정보<견찰>은 <이명박근혜>악폐권력하에 민간인사찰·블랙리스트작성, 세월호유족·시민단체사찰, <세월호특조위제압문건>작성을 하며 철저히 악폐권력에 부역했다. 민갑룡·이용표패가 말하는 <경찰개혁>은 오히려 정보<견찰>기능이 강화되고 <견찰>이 비대해지는 것으로 <개혁>이 아닌 <개악>이다.

3. 현재 한달넘게 방치되고있는 <삼봉로사태>는 친미친극우<견찰>의 악폐성과 야만성의 상징이다. <견찰>은 역사적으로 일제·미제에 부역하며 우리민중을 학살·탄압했으며 최근년에도 세월호유족폭행·백남기농민학살 등 야수적인 폭력·살인만행을 감행해 민심을 분노하게 했다. 친미친극우<견찰>를 철저히 개혁하는 것은 온민중의 요구이며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주주의과제다. 현재 해리스미대상의 배후조종아래 민족반역무리와 <견찰>이 결탁해 <삼봉로사태>를 최악의 상태로 만드는 것을 보며 우리는 무엇보다 <견찰>청장 민갑룡, 서울<견찰>청장 이용표부터 해임시키지 않고서는 그 어떤 개혁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절감한다. 민갑룡·이용표해임과 정보<견찰>·보안수사대폐지는 <경찰개혁>의 시금석이다. 우리는 외세와 반역무리들을 쓸어버리고 철저한 <경찰개혁>을 이뤄내며 민족자주와 민중민주의 참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해임하라!
서울<견찰>청장 이용표를 해임하라!
반역무리중의 반역무리 정보<견찰>·보안수사대를 해체하라!
반역무리 배후조종하는 해리스를 추방하라!

2020년 5월20일 서울<견찰>청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