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예속관계를 끊고 민족자주로 나아가자〉 9차미국평화원정 113일째 … 미국평화원정시위 총1141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미국평화원정단은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백악관앞에서 <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즉각철거!>,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북침전쟁연습 트럼프정부규탄!>, <미제국주의 아래에서 우리는 숨쉴수없다>, <미제국주의는 전세계 민중의 생명위협을 그만두라>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141일째 진행했다.

백악관앞을 찾은 현지인들은 원정단의 구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 부자는 원정단에게 <미국과 남코리아는 친구가 아닌가? 왜 미군철거를 주장하는가?>하고 질문했다.

이에 원정단은 <미국과 남코리아는 친구가 아니라 철저한 예속관계일 뿐이다. 미국은 남코리아민중들의 자주권을 짓밟고있는것이 그 증거이다. >라고 말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자주권을 되찾기위해 미군철거를 외치는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답변을 들은 부자는 <정말 좋은 의견>이라며 <설명에 감명을 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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