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복지당 명예당원 린디스퍼시

제가 처음 영국평화원정단을 만났을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환수복지당에대해서는 조금 알고있었고 여기올것은 잘 몰랐습니다. 당에서 멋진 잘짜인 기행도 이런 빗속의 투쟁도 예상못했습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당의 명예당원으로서, 당의 활동을 유심히 보았고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전망이 있고 길이 있습니다. 이는 신중할뿐아니라 창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 앞에서 아주 지적인 캠페인을 벌이면서도 명확히 이 혁명이 올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리고 그 안에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사람들과 함께한다는것, 함께 사람들과 시위를 하고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에 갔을때 대통령이 공약을 이행할것을 바랐지만 그러지 않았고 당은 바로 구호를 바꾸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미군철수하라. 통일. 이런 모든 이야기들은 여러분들이 맞서 싸우는 것들입니다.

오늘밤 제가 영국으로 돌아가서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이 평화기행일정을 받을때만해도 이런일을 겪을것이라 예상을 못했는데 평화기행동안 정말 멋진곳들을 돌아다녔습니다. 상세한 일정을 잘 모르기도 했는데 이는 상세한 것이었습니다. 비참한 한국의 역사를 읽은 저는 이에 몸을 맡겼습니다. 대학살의 현장에 가기도 했고 심장으로 느낄수있었습니다. 코리아의 끔찍한 역사를 통해서, 그리고 정말 멋있었던 계획이었습니다. 투쟁하는 민중들을 만나는것, 코리아의 모든 사람들이 당을 아는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언제나 가고 싶었던 강정제주에 갔습니다. 갈기회가 최근 없었습니다. 가족때문에 못갔다가 이제 갔다가 정말 좋았고 친구성희도 만났습니다. 정말 멋있는 일정을 보냈습니다. 제주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들었습니다. 시내도 돌아다니면서, 숲속을 돌아다니고 새소리도 들었습니다. 바다로 열리는 길이 보였을때 거기에는 제주해군기지가 있었습니다. 물론 거기서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 깊은곳에서 분노심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코리아에서 미군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그들은 바다속 환경오염도 일으켰고 사람들도 망쳤습니다.

미국에 반대하는 반미투쟁을 벌이는 민중들을 만났습니다. 마치 당처럼 열심히 투쟁합니다. 매일하는 24시간 1인시위는 폭력에 반대하는 것, 최근 간 성주에서도 정말 아름다운 일정이었습니다. 거기에서는 140명만 산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길에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도록 막는다고 들었습니다. 경찰들이 막고있는데 농민들도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올라가려면 신분증을 제시해야합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우리가 지난과정동안 해온 투쟁은 정말 엄청났습니다. 춤도췄고 노래도 불렀고 우울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이 투쟁에 대한 여러분의 전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곧 새사회가 올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녀온곳들이 아주 완강하게 한가지의 지향점을 거지고 미군은 떠날것입니다. 제가 잘 몰랐던 것은 미국에 의해 코리아가 탄압 예속 되어있다는것입니다. 정부의 굴종적인 태도도 보았고, 경찰들의 탄압도 그래서 있는것입니다. 모두 바로잡혀야합니다. 여러분정말 대단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동지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