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내란획책 윤석열 긴급체포하라!〉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정당연설회 2126일째

28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파쇼독재타도민중민주주의실현>구호판을 넓게 펼치고 2126일째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당원들은 <내란반란수괴 윤석열 긴급체포하라!>, <2차내란획책 윤석열 긴급체포하라!>, <파쇼독재 윤석열 타도하고 민중민주주의 실현하자!> 등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학생당원은 <계엄해제를 결의해도 2번, 3번 계엄하면 되니까 끌어내라>고 말한 윤석열이다. 아직 내란수괴 윤석열은 체포되지 않았다.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도 않았다. 선임하지 않은 변호사를 통해 <내란죄성립 안 된다>며 내란 선동·선전을 일삼고 있다. 윤석열을 이대로 두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2차내란을 일으킬지 모른다.>고 내다봤다.

이어 <<계엄선포전에 병력을 미리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다들 반대해 국회장악을 못했다>며 격노한 윤석열이다. 이렇게까지 국지전을 도발하고 <전쟁계엄>을 일으키려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윤석열이 등에 업은 미제국주의가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기 위해 책동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동유럽전장 우크라이나에선 장거리미사일제한조치를 완전히 해제하고 (러본토에) 에이태킴스·스톰섀도 미사일들을 연달아 발사했다. 서아시아(중동)전장에선 시리아침략으로 아사드정권이 붕괴되면서 <저항의축> 일부가 절단됐다. 윤석열이 <종북세력척결>이라며 오물풍선원점타격과 무인기테러로 북을 자극했던 이유는 모두 <전쟁계엄>으로 가기 위함이었으며 그 계획에 우리민중들의 생명과 안전은 없었다.>고 개탄했다.

또 <46년 제주민중항쟁을, 80년 광주민중항쟁을, 87년 6월항쟁을 그리고 2015년 촛불항쟁을 우리는 알고 있다. 부정의에 맞선 정의의 투쟁은 언제나 승리해왔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총구를 들이댄 계엄군을 막아서고 서울시내에 진입한 탱크를 막아서고 지금 이곳 광장을 가득 메우며 <2차내란>을 막아서고 있는 우리민중이 있다. 단결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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