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정부청사·미대사관앞정당연설회 〈윤석열내각은 총사퇴하라!〉

2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정부청사·미대사관앞에서 정당연설회를 연속으로 진행하며 윤석열파면·구속, 내각총사퇴를 촉구했다. 

당원들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 <내각은 즉각 총사퇴하라!>, <윤석열내각은 총사퇴하라!>, <내각총사퇴하고 거국중립내각 구성하라!>, <내란배후 미군 철거하라!>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헌재는 윤석열을 전원일치로 파면해야 한다>며 <전민중이, 전세계가 윤석열의 위헌행위를 생생히 지켜봤음에도 윤석열은 거짓말과 생억지로 일관하며 헌법재판을 모독하고 우리민중을 기만하며 법치와 민주를 파괴하는데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란수괴윤석열의 파면은 내란무리징벌의 시작이다. 내란수괴급인 김건희, 김용현, 노상원패들과 밝혀지지 않은 내란기획자들까지, 모든 내란범들을 체포하고 구속해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며 <더이상 내란공범들에게 국정운영의 키잡이를 맡길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그나마 쌓아놓은 민주주의의 토대를 한번에 무너뜨리는 윤석열과 그무리를 완전히 징벌하지 않는다면 윤석열보다 더한 놈이 반민중정권의 수괴로 등장할 것>이라며 <윤석열파면, 내각총사퇴는 오랜기간 반민중권력하에 신음하고 있는 우리민중의 통한의 외침이며 새로운 민중민주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전제>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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