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목 세종 〈북미평화협정체결! 모든미군기지철거!〉 8차반미대장정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21일 목요일 11시 세종정부청사앞에서 <북미평화협정체결! 모든미군기지철거!>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93300961481066/


우리민중은올해미군을철거시키고자주통일의미래를앞당겨올것이다  

2차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와중에도 트럼프정부는 키리졸브·독수리북침전쟁연습에 참가할 미군추가병력을 이미 증원하는 등 전쟁연습사전준비단계에 돌입했다. 12일 미상원군사위원회청문회에 출석한 주남미군사령관 에이브럼스는 <키리졸브와 독수리연습을 통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망언하며 전쟁책동과 대북제재압박을 폐기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했다. 15일 부산해군작전기지에 대북제재다국적집행조정센터가 설치된 미해군7함대지휘함 블루릿지가 입항해 대북제재압박을 고수할 것임을 노골적으로 시사했다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의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의 화근인 미군을 반드시 철거시켜야 한다. 점령군으로 들어와 북침전쟁연습을 일삼는 미군으로 인해 우리민중은 항시적인 전쟁위기상태에서 고통받아야 했다. 미군의 군사적 점령과 위협은 정치적 지배와 경제적 착취로 이어졌다. 트럼프정부는 희대의 내정간섭기구인 <비핵화워킹그룹>으로 민족공조를 가로막았고 최근에는 1389조원의 천문학적인 미군방위비분담금을 갈취했다

2차북미정상회담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트럼프정부는 1차북미정상회담 후 최근까지 <선비핵화 후대북제재해제>만을 강변하며 대북적대시정책으로 일관해 결국 북으로 하여금 <새로운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2차회담은 6.12북미공동성명에서 확약한 북미관계정상화와 코리아반도의영구적이며공고한평화체제구축을 위한 회담으로 돼야 하며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결국 제국주의미국을 막아내며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면 무엇보다 우리민족의 힘이 강해야한다

트럼프는 대북적대시정책 폐기하고 모든 미군·미군기지 즉각 철거하라! 2차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는 <큰성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진정한 의미의 <큰성과>란 코리아에서의 군사적 패권을 내려놓고 모든 미군을 철거하는 결단을 말한다. 트럼프는 시리아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겠다고 하듯이 남에서도 미군을 철거해야 한다. 만약 트럼프정부가 베네수엘라를 제재·압박하며 전쟁을 검토하듯이 오늘의 코리아를 그렇게 보고 감히 도전한다면, 그 참혹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리민중은 이럴 때일수록 더욱 높은 경각성과 자각성으로 올해를 미군철거원년으로 빛내이며 자주통일시대를 앞당겨 실현할 것이다 

2019 221 세종정부청사앞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 청년레지스탕스 민중민주당해외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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