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통일애국열사박창균·이희영정신계승! 미군철거! 자유한국당해체!> 결의대회

3월12일 화요일 추모식에 이어 <통일애국열사박창균·이희영정신계승! 미군철거! 자유한국당해체!>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집회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560367267788899?sfns=mo

행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560367267788899?sfns=mo


박창균·이희영정신 따라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꽃같은 삶을 산 박창균대표의 서거7주기, 이희영선생의 서거5주기를 맞이한다. 박창균코리아연대상임대표는 2011년 12월26일 황혜로공동대표의 방북소식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방북조문허용>을 촉구하며 마지막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분투했다. 이희영선생은 코리아경기연대대표로서 2014년 5월22일 세월호참사진상규명노숙농성돌입기자회견에 함께 하며 마지막까지 민중의 편에서 박근혜악폐권력에 맞서 싸웠다. 민족과 민중을 위한 헌신과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으로 일관된 두분의 삶은 영원히 빛날 것이다.

박창균대표와 이희영선생은 범민련정신을 따라 살고 투쟁했다. 박창균대표는 범민련남측본부결성의 중요성원으로 참가했으며 1998년에는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희영선생도 1990년대 범민련을 중심으로 통일운동을 전개했다. 최근년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에서 특기할만한 사변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새시대에 대한 민중의 열망이 그 어느때보다 드높아졌다. 이에 범민련은 2.20공동결의문을 통해 <역사적인 북남선언들의 기치밑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일대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결의했다. 박창균·이희영정신을 계승한 우리는 4.27시대의 가장 절박한 과제인 평화·번영·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더욱 전면적인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된 자주통일의 시대, 6.12북미공동성명이 채택된 자주와 평화의 시대에 역행하는 도전과 난관은 모두 트럼프정부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지난해 1차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지금까지 내내 태공하고 부정하더니 급기야는 올해 2차북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키며 또다시 코리아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여전히 대북적대시정책하에 사상유례없는 제재·고립책동을 벌이며 <리비아식>까지 끌어들이는 트럼프정부의 강도적 협박에 우리민족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지금 미남합동군사연습들을 폐지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미남군사동맹과 일본에서의 미일북침전쟁책동이 강화돼 전쟁위기가 더욱 고조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다.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민족이 결정한다. 결국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힘은 우리민족의 반미구국투쟁에 있다. 우리민중의 운명은 우리민중이 결정한다. 결국 남에서 민중의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힘은 우리민중의 민주주의투쟁에 있다. 우리는 트럼프정부의 전쟁책동과 자유한국당의 반민족반민중망동에 맞서 반미·반수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땅위에 거족적인 민중항쟁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투쟁의 불꽃이 될 것이다. 우리는 박창균·이희영선생의 숭고한 투쟁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정의의 투쟁에서 언제나 선봉이 될 것이다.

트럼프정부는 북침전쟁연습을 완전 중단하라!
트럼프정부는 6.12북미공동성명을 철저히 이행하라!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부정하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박정희·전두환의당, 이명박·박근혜의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박창균·이희영정신 따라 자주통일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2019년 3월12일 서울광화문 삼봉로

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통일애국열사박창균선생추모모임 통일애국열사이희영선생추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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