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6일 이명박이 보석으로 석방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 뇌물·횡령 등 16개혐의로 구속돼 동부구치소에서 수감중이던 희대의 비리범 이명박의 석방으로 사법악폐의 심각성이 재확인됐다. 재판부는 <구속만료후 석방되면 오히려 자유로운 불구속상태에서 주거제한이나 접촉제한을 고려할 수 없다>고 황당한 변명을 늘어놨지만 결국 심리를 지지부진하게 진행하며 이명박에게 <면죄부> 준 것을 자인한 것과 같다. 법원이 제시한 <보석금10억원>조건의 1/100인 푼돈 단돈 1000만원에 석방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민중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2. 세상이 다 알다시피 이명박은 단군이래 최대비리범이며 특급악폐중의 왕초다. 대표적인 비리인 4대강·자원외교·방산비리는 알려진 금액만 최소로 해도 23조원이 넘고 검찰조사로 밝혀진 비자금조성·뇌물수수금액은 최소 500억원이 넘는다. 뿐만아니라 횡령·배임·공적자금유용·뇌물·정경유착 등 그 비리의 범위·수법이 상상을 초월한다. 구속만이 아니라 온재산을 남김없이 환수해야 할 판에 이 무슨 어처구니없는 일인가. 이명박은 집권중에 천안함사건조작·5.24조치·금강산관광중단으로 남북관계를 파탄냈고 집권말에는 국가정보원댓글조작으로 박근혜를 <당선>시킨 반민족적이고 반민주적인 죄과로 평생을 감옥에서 썪어야 할 역적중의 역적이다.   

3. <이명박근혜>란 말처럼 이명박석방이 박근혜석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최근 홍준표가 <이명박·박근혜 석방운동을 하겠다>고 했고 박근혜악폐<정부>에 부역한 황교안이 자유한국당대표인 사실이 무엇을 가리키는가. 사법악폐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해 벌어지는 치명적 후과를 보면서 우리민중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즉시 이명박을 재구속하지 않는다면 결국 <촛불항쟁>의 폭풍을 다시 부르게 될 것이며 그때가 되면 더욱 철저히 이땅위의 모든 악폐를 쓸어버리게 될 것이다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고 모든 비리재산을 환수하라

2019 312 서울광화문 삼봉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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