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76 – 백악관앞논평 34] 트럼프정부는 베네수엘라와 코리아에서 손을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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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 276 – 백악관앞논평 34]

트럼프정부는 베네수엘라와 코리아에서 손을 떼라!

1. 트럼프정부가 과이도를 배후조종해 자행한 <군사쿠데타쇼>는 완전히 실패했다. 마두로베네수엘라대통령은 <미국의 돈에 자신을 판 반역자들의 쿠데타시도를 물리쳤다>고 선언했다. 문제는 트럼프정부가 마두로합법정권전복을 계속 꾀하며 전쟁을 획책하고있다는 것이다. 1일 미국무장관 폼페오는 <군사작전은 가능하다. 미국은 그것을 할 것>이라며 제국주의적 속셈을 노골화했고 <우리는 마두로가 떠나고 새로운 선거가 열리는 그곳에서 평화적인 정권교체를 선호한다>고 망발했다.

2. 미언론이 밝혔듯 트럼프정부는 과이도에 막대한 달러를 지원하며 어떻게든 마두로합법정권을 붕괴시키려고 하고있다. 차베스전베네수엘라대통령때부터 베네수엘라에 대한 심각한 정치·군사적 압박과 경제적 봉쇄를 감행해온 미국이 과이도에 막대한 자금을 제공하면서까지 베네수엘라민중정권을 붕괴시키려는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친미예속정권수립으로 베네수엘라민중을 억압·착취하려는 트럼프정부의 본색은 노골적인 내정간섭과 배후조종으로 매순간 증명되고있다.

3. 트럼프정부의 코리아에 대한 <노선변경>망언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개입>망언, 자유한국당을 앞세워 우리민족을 분열시키는 망동과 과이도를 앞세운 <군사쿠데타쇼>는 트럼프정부의 제국주의적 내정간섭만행이 코리아와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세계적 범위에서 자행되고있음을 보여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책동을 가장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맞서 투쟁하는 합법적이고 민주적인 마두로민중정권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코리아민중과 베네수엘라민중은 반미반제공동행동으로 단결해 미제국주의와의 싸움, 친미주구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2019년 5월6일워싱턴D.C 백악관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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