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미군기지앞 <미군유지비증액반대!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미군철거!> 반미투본기자회견집회

 

<미군유지비증액반대!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미군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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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북침전쟁연습 중단하고 미군 철거하라!

트럼프정부의 전쟁책동이 심화되고있다. 미대통령 트럼프가 말로는 김정은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갖고있다>며 <다른 쪽이 당선됐다면 여러분은 지금쯤 북과 큰 전쟁을 치르고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실상은 어떠한가. 이미 트럼프정부는 <주남미군연합긴급작전요구>를 통해 사드(THAAD)와 패트리어트미사일발사체계의 통합관리계획을 드러내며 침략준비를 강화했다. 뿐만아니라 지난1월에는 미핵항모 시어도어루즈벨트함을 포함한 제9항모강습단을 인도·태평양지역에 파견함으로서 코리아반도·동북아주변에 사실상 3척의 항모를 배비했다. 트럼프정부는 지난기간 언제나 이렇듯 말과 행동을 달리하며 세상을 기만해왔다.

트럼프정부는 문재인정부에 천문학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박하고있다. 미군사령부는 28일 <방위비분담금협정이 체결되지 않고 협정의 공백사태가 지속되고있다>며 미군내 우리노동자의 무급휴직을 사전통보했다. 우리노동자의 생계를 인질로 삼아 분담금인상을 압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정부가 최근 미국산무기를 40조원가까이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방위비분담금타결이 지연되는 틈을 타 유도다연장로켓까지 강매하려 하고있다. 나아가 지상감시정찰기·SM-3함대공미사일·해상작전헬기·공군전자전기·아파치공격헬기 구매까지 강요하고있다. 오죽하면 미국내에서조차 <트럼프는 마치 폭력배가 갈취하듯 대한다>며 방위비분담금의 400%인상주장을 <미친짓>이라고 비난하겠는가.

트럼프정부의 침략망동과 착취압박에 친미사대매국적인 야당은 어떤 입장인가. <한미간 핵동맹추진>, <완전한 북한핵무기폐기 이후 전시작전통제권전환추진>, <9.19남북군사합의폐기로 무력화된 국방력회복>과 같은 친미사대적이고 호전적이며 반통일적인 언행으로 트럼프정부의 전쟁책동을 부추기고있다. 자유한국당시절부터 4.27판문점선언국회통과를 가로막고 9월평양공동선언·9.19군사분야합의서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하며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인 행보로 온민족의 지탄을 받았던 그모습 그대로다. 최근에도 김정은위원장의 친서를 두고 <정치쇼를 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 <전형적인 대남정책>이라며 남북갈등을 조장하며 음해모략을 해댔다. 친미사대당은 곧 전쟁획책당이고 반민족반통일당이다.

코로나19의 엄청난 확산과 그로인한 고통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군의 북침전쟁연습과 탄저균·보툴리눔 등 생화학대량살상무기실험은 우리민족을 절멸시킬 수 있는 위험천만한 책동이다.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인 미군이 이땅에 있는 한, 우리민중의 생명은 끊임없이 위협당하며 전쟁의 위기에서 한시도 벗어날 수 없다. 외세의존은 전쟁과 파멸의 길이요, 민족공조는 평화와 통일의 길이다. 결국 우리민족의 앞길을 가로막는 최대걸림돌은 미군과 친미사대매국당이 아닌가.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민중이 내외반평화·반통일세력들을 청산하고 평화와 통일의 새세상을 앞당겨오는 그날은 결코 멀지않을 것이다.

트럼프정부는 북침전쟁책동 중단하라!
친미사대당 미래통합당 해체하라!
전쟁의화근, 만악의근원 미군 철거하라!

2020년 3월7일 용산미군기지앞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반미특위 청년레지스탕스 민중민주당해외원정단 전국세계노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