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6.15공동선언20주년기념및이행촉구>광주대회 참여 .. <미군철거! 보안법철폐!>

15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전남대후문에서 열린 <6.15공동선언20주년기념및이행촉구광주대회>에 참여했다.

대회는 6.15공동선언20주년기념및이행촉구광주대회준비모임이 주최하고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광주본부가 후원했다.

이경송학생당원은 <분단의 원흉이자 전쟁의 화근인 미군이 존재하는 한 우리민족의 통일도 평화도 없다. 미군은 들어오는 순간부터 인천민중들에게 총을 난사하며 스스로 점령군이라 칭했다.>라며 <미군은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연일 진행하고 우리민족과 한 약속을 하나도 지키지 않았다. 심지어 지금은 천문학적인 미군유지비까지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전쟁이 나도 코리아반도에서 나고 죽는 것도 코리아민중이라고 말한 트럼프의 망언은 미군의 본질을 보여준다>고 분노했다.

당원은 <미국의 입맛대로 통일을 훼방하는 미래통합당과 국가보안법을 무기로 통일인사들을 탄압하는 정보원을 해체해야 한다.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들먹이는 보안법을 철폐하고 미군을 철거시킬때 진정한 평화가 올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