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17 – 백악관앞논평 7] 트럼프는 하루빨리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에서 미군을 철거하라!

백악관앞 우리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58385921057493/ 백악관앞 영어(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58386977724054/ [대변인실보도 217 – 백악관앞논평 7] 트럼프는 하루빨리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에서 미군을 철거하라! 7월27일 오늘은 정전협정 65주년이 되는 날이다. 불안정한 정전협정을 공고한 평화협정으로 전환해야 한다. 1953년 오늘 체결된 정전협정 4조60항에 의하면 <3개월내에 각기대표를 파견하여 쌍방의 한급 높은 정치회의를 소집하고 남코리아로부터의 모든 외국군대의 철수 및 코리아문제의 평화적 해결문제들을 협의할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나…

27금 <북미평화협정 즉각체결! 조건없는 미군 영구철거!> 집회·행진

27일 금요일 서울지역반미공동행동,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북미평화협정 즉각체결! 조건없는 미군 영구철거!>집회·행진을 전개했습니다. 집회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40105046218914/ 행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40148716214547/ [성명] 미군은 하루빨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고 이땅을 떠나라! 트럼프정부가 여전히 북을 적대시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북미고위급회담 당시 회담협상의 기본으로 <폐기대상핵무기목록>, <비핵화시간표>, <동창리미사일엔진실험장파괴>를 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북은 외무성대변인담화로 <강도적>이라 비난하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하지만 트럼프정부는 북의 내부와해를 노골적으로 선동하는 <북인권법>을 재승인하며 호전적이고 침략적인 본색을 다시금 드러내보였다. 북은 고도의 인내심을…

청년레지스탕스 9차미대사관진격

청년레지스탕스회원들이 29일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을 향해 9번째로 진격하며 미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청년레지스탕스 서형훈, 민지원 회원은 이날 오후1시18분경 미대사관을 향해 돌진하면서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북미평화협정 체결하고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동시에 두회원은 <미군영구철거!>란 가로막을 크게 펼치고 전쟁미치광이 트럼프형상과 <북침전쟁연습 중단하라!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고 적힌 전단을 여러차례 높이 뿌렸다. 두회원은 남기는 글에서 6.12싱가포르선언을 제대로 이행하지않는…

[대변인실 보도 214 – 브뤼셀 나토본부앞 성명] 트럼프는 남코리아를 비롯 외국에 주둔시킨 모든 미군을 철거하라!

우리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24788647750554 영어(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24779971084755 [대변인실보도214-브뤼셀 나토본부앞 성명] 트럼프는 남코리아를 비롯 외국에 주둔시킨 모든 미군을 철거하라! 오늘 11일 벨기에 브뤼셀 NATO정상회담에 미대통령 트럼프가 참석한다. 1. 트럼프가 나토회원국들에게 <분담금을 수년간 내지않고 있다.>며 <미국에 변제할 것인가.>라고 압박하고 있다. 최근 나토핵심인 주독미군의 철거안을 검토중이라고 한다. 후보시절부터 <나토무용론>을 주장해온 트럼프는 최근 유럽연합과의 무역분쟁을 일으키면서 나토탈퇴를 카드로 이용하고있다. 트럼프는 남코리아에도 주한미군방위분담금을 인상하지않으면 미군을…

14토 청주 반트럼프반미대장정

14일 토요일 반트럼프반미대장정은 <조건없는 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 조건없는미군영구철거!> 기자회견을 한 뒤 거리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26137830948969/ 트럼프는 대세를 똑바로 보고 하루빨리 미군을 이땅에서 철거하라! 7월6일부터 1박2일간 방북한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FFVD(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만 일방적으로 강요하다가 별 성과 없이 귀국했다. 북은 외무성대변인을 통해 <미국측이 회담에서 끝까지 고집한 문제들은 과거 이전 행정부들이 고집하다가 대화과정을 다 말아먹고 불신과 전쟁위험만을 증폭시킨 암적존재이다.>, <오히려 확고부동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