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 항쟁의기관차〉 러시아민족의 통합과 국제적인 반제반딥스전선

수천명이 죽고 수만명이 다치고 난민은 셀수도 없습니다. 이도시의 생활환경은 끔찍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무너지고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해체되고 사기가 꺾였죠. 키예프정부지도자는 외국인이나 서방의 이익을 우선하는 이들입니다. 폭발음이 들립니다. 죽음이 가까이에 있죠. 매일 누군가가 죽습니다.

(영화<러브리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