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71] 어떤 난관에도 일체 동요없이 4.27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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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보도(논평)271]

어떤 난관에도 일체 동요없이 4.27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하자! 

역사적인 4.27판문점선언이 발표된지 어느덧 1돌이 지나가고있다.

1. 1년전 온민족과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속에 남북수뇌들은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채택했다. 역사적인 선언으로 전쟁으로 치닫던 정세는 평화의 길로 들어서게 됐고, 민족의 단합을 저해하던 높은 장벽은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통일이정표인 4.27판문점선언이 발표되면서 온겨레가 격동적으로 맞이하는 장엄한 4.27통일시대, 새시대가 열리게 됐다.  

2. 문제는 판문점선언이후에도 2차례 수뇌회담과 여러차례 고위급회담에서 수많은 합의가 있었지만 제대로 실천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이명박근혜>악폐정권시기 차단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사업마저도 여전히 중단돼있고 철도연결은 착공없는 착공식으로 세상을 우롱하고있다. 트럼프정부가 <비핵화워킹그룹>을 만들어 문재인정부를 꼭두각시로 부리고있기때문이다.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고 자유한국당의 발악적 반북책동도 크게 한몫했다.  

3. 지난 1년은 새로운 통일의 문이 열린 시기자 동시에 미국의 본질이 만천하에 드러난 기간이다. 트럼프정부가 대북적대시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는 한 북미관계는 조금도 달라질 수 없다. 나아가 북을 <새로운길>로 압박해 또다시 코리아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이 엄습해 오게 된다. 자주 없이 민주 없고 통일 없다. 우리당은 어떤 도전과 난관이 닥친다 해도 일체 굴함없이 4.27판문점선언을 이행하는 정의로운 투쟁을 앞장에서 개척해나아갈 것이다.  

2019년4월28일 서울광화문 삼봉로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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