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10월호 <녹색>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녹색>이 9월 16일 발행됐다.

사설 <인민을 위한 정치>는 8.19당중앙7기6차전원회의는 김정은위원장의 <8차당대회 1월개최안을 일치가결로 결정했다. 75돌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려면 해당한 성과를 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일성시대에 자주정치, 김정일시대에 선군정치가 있다면 김정은시대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다. 인민을 위하고 인민대중에 의거하는 정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관을 구현한 정치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인류는 사회주의정치와 브루주아정치의 전형을 보고있다.>고 언급했다.

정세 <8차당대회1월개최, 새로운 시한의 결정>은 <북에 심각한 수해가 발생하는 순간 미는 더욱 심각한 자연재해를 겪었다. 재난에 대처하는 정부의 대응은 체제상 차이만이 아니라 리더십의 차이>라고 분석했다.

당과투쟁 <정치투쟁에서핵심은정당의역할>에서는 홀렁베이(국제민주법률가협회수석부대표)의 활동을 총화했다.

<경제권의실현은정치투쟁을통해서만가능>, <코리아의 민주주의는 코리아민중이 스스로 결정해야>, <코리아평화실현의 주체는 코리아민중이 돼야>, <주권, 민중의 힘>, <코리아분단을끝내는것이민족단일성을회복하는것>, <유엔헌장상 미군주둔은 완전불법>, <남의 나라에 군대를 주둔시키는것은 명백한 불법>, <이길수있는확신을심어주는것이노조의역할>, <민주주의의 핵심은 책임>을 주제로 해설했다.

정책 <민족의 문제를 해결해야 농업의 문제도 해결된다>에서는 <일제치하의 코리아가 식민지반봉건사회였던만큼 해방직후 북이든 남이든 반봉건민주개혁, 특히 토지개혁이 중요했다. 경제와 민생의 기본문제는 생산수단이 누구의 소유인가다.>라며 <코리아전의 참극과 군사파쇼통치의 억압을 거쳐 남측농민은 상환이 불가능한 부채와 생산할수록 손해를 보는 농업구조, 밀어닥치는 수입개방의 파도속에 하루하루 죽지못해 살아가고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농·어업의 생산수단이 공유화되고 과학화가 실현돼야한다. 민족문제를 해결해야 농업의 문제도 해결될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의 기만적인 농지개혁, 북의 철저한 토지개혁>, <농촌근대화의 기만중의 기만 <새마을운동>>, <봉건적소작제와 <근대적>임대차>, <<원조>로 망한 농업, 수입개방에 좌절>, <농민의 삶에 비끼는 농업의 파탄>, <농촌문제해결, 농촌경리의 개조로부터>, <농업에서의 계속혁명과 주체의 녹색혁명>, <<고난의행군>에서 <강성대국>에로>, <농업,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 순으로 서술했다.

정치와문화 <농업과 환경, 민중의 삶이자 생명>에서는 <<옥자> 죽음의 시스템>, <21세기농업혁명과 환경>을 담았다.

시네마떼크에서는 <생의흔적>의 평론 <일>을 게재했다.

이달의 역사에서는 <2016.10.1 위안화SDR편입>, <1993.10.3 대토지정리>를 해설했다.

날줄과씨줄에서는 <공생공소>를 주제로 로컬푸드·지산지소·공생공소의 차이점을 밝혔다.

플랫포옴 <21세기농업혁명>은 <우리민중이 먹을것은 우리민중이 생산해야한다. 식량은 생명이고 건강이며 안보다.>라면서 <농업을 공업처럼 빨리 발전시키기 위해서 과학화해야한다.>고 해설했다.

더불어 <민중을 위하고 민중에 의하는 민중중심의 농·어업이 돼야한다. 21세기농업혁명은 기존의 <녹색혁명>과 전혀 다른 민중중심의 21세기녹색혁명이다.>고 언급한뒤 <공생공소의 원칙은 민중을 위하고 민중에 의하는 농·어업의 전제며 지생지소는 합리적이다. 21세기농업혁명은 우리민중을 비롯한 전체인류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혁명이다.>고 강조했다.

<항쟁의기관차>10월호 <녹색>은 주요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 구입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