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성명> 미국은 북침전쟁연습 중단하고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8.12성명> 미국은 북침전쟁연습 중단하고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8월 한반도에 핵전쟁위기가 또다시 고조되고 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제결의 2371호 채택, 맥마스터의 <예방전쟁>발언과 트럼프미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라는 막말, 문재인정부의 지지발언이 쏟아지며 한반도에 전쟁정세가 격화되고 있다. 이에 북은 공화국정부·조선인민군총참모부·전략군의 연이은 성명을 발표하며 <정의의 행동>을 천명하고 선제보복작전·괌도포위사격을 펼치겠다고 전례없이 강하게 응수하고 있다. 계속되는 말전쟁으로 한반도에 지금 당장 핵전쟁이 터져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한미전쟁연습중단과 북미평화협정체결 촉구집회

8월 12일 오후 1시 광화문 삼봉로에서 범민련남측본부·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평화협정운동본부·환수복지당이 공동주최로 <한미전쟁연습중단과 북미평화협정체결 촉구집회>를 열었습니다. 범민련남측본부 노수희부의장은 <지금 이시각 일촉측발의 핵전쟁위기, 불안적 정전체제, 항시적으로 전쟁위기다. 이제는 분단과 대결, 전쟁을 끝내야한다. >며 <미군은 더 이상 우리 민족에 대한 침략과 간섭을 그만둬야한다. 북미평화협정 체결해야한다. 문재인정부는 민족자주, 민족공조의 입장에서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이행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유정식의장은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이다. 남한이 분단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