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G북침전쟁연습 반대! 사드 즉각 철거! 북미평화협정 체결! 민족공조! 자주통일!> 미대사관앞 1인시위 397일째

8월 18일 밤10시경 우리당 청년당원은 미대사관 앞 1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이날은 미대사관앞에 서지도 못하게 경찰들이 유난히 폭력적으로 나왔습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경찰의 불법폭력행위를 증거로 남겨두기 위해 촬영하던 당원에게까지 위해를 끼치고는 이에 대해 항의하는 당원을 <공무집해방해>라며 종로경찰서로 연행해갔습니다. 이에 우리당원들은 종로서로 향해 경찰악폐규탄 기도회와 철야시위를 전개했습니다.      

<경찰의 불법폭력 촬영중 남윤호당원 연행!>

8월18일 오후10시경 우리당 남윤호당원이 미대사관앞 1인시위를 촬영하던 도중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강제연행됐습니다. 경찰의 불법폭력이 극에 달한 이날, 경찰들은 1인시위를 하는 당원이 미대사관앞에 제대로 설수도 없게 방해했습니다. 남윤호 당원은 31기동대경찰들에 의해 사지를 부여잡혀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된 우리당원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1기동대경찰들은 1인시위를 하는 당원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남윤호당원에게도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경찰들은 남윤호당원이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에워싸…